보톡스 치료 (안면떨림·만성편두통)

보톡스 치료

보톡스 치료 — 출처: 도해 Servier Medical Art (Smart-Servier) · CC BY-SA 3.0

출처 : 도해 Servier Medical Art (Smart-Servier) · CC BY-SA 3.0

보툴리눔 톡신 주사, 어떤 치료인가요?

근육 수축에 관여하는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작용을 억제하여, 과도한 근육 수축을 완화하는 주사 치료입니다. 주름 치료제로 먼저 알려졌지만 근육 경직치료제로 반측 안면경련 · 눈꺼풀떨림(안검경련) · 만성편두통 치료에 투여합니다.
원인이 신경에 있어 먹는 약으로는 쉽게 호전되지 않으며, 수술적 치료 없이 확실한 증상호전효과를 보입니다.

반측 안면경련이란?

반측 안면경련이란?
반측 안면경련이란?

얼굴신경의 자극이 얼굴신경핵에 과민성을 일으키고, 비정상인 얼굴신경의 흥분성이 반쪽 얼굴 근육의 간대성 경련성 연축을 일으킵니다. 종양이나 동정맥기형, 파제트병과 같은 두개뼈에 병이 있는 경우 얼굴신경을 압박하여 증상을 일으킬 수 있으며, 뇌졸중이나 다발성 경화증과 같은 신경계 질환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발생 원인을 알 수 없지만, 얼굴신경 가까이에 있는 혈관에 의해 눌려서 발생할 수도 있는데 이러한 경우라면 주로 작은뇌와 뇌줄기가 만나는 부위 주변의 혈관에 의해서 발생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반얼굴연축은 남자보다 여자에게 더 많이 발생하며, 40대와 50대에 주로 발생합니다. 40대 이전에 발생하는 경우는 흔하지 않으므로 발생 시 다른 신경과적 질환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치료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치료 과정은 어떻게 되나요? — 출처: Park 외, Life (Basel) 2023 · CC BY 4.0

출처 : Park 외, Life (Basel) 2023 · CC BY 4.0

떨림이 나타나는 근육만 골라 소량씩 나눠 놓기 때문에 나머지 표정은 그대로 남습니다. 몇 분이면 끝나고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주사 효과는 3~4개월 지속된 뒤 서서히 약효가 약해지면 주기적으로 반복합니다. 눈꺼풀이 무거워지거나 표정이 잠깐 어색해질 수 있지만 수주 안에 사라집니다.
15년간 대학병원·상급종합병원에서 안면연축 · 안검연축 · 근육떨림 보톡스 치료 경험으로 안전하고 가장 덜 불편하게 치료합니다.

※ 본 내용은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적인 의학 정보이며, 실제 치료 여부와 방법은 전문의 진료 후 환자 상태에 따라 결정됩니다.

다양한 장비소개

  • SIEMENS3T AI MRI검증된 지멘스 3T MRI 장비에 AI 영상기법(Deep Resolve)을 더해 더 빠르고 선명한 신경질환 검사를 시행합니다.
  • MRA뇌혈관 및 경동맥 MRA뇌와 목 혈관의 동맥경화도, 협착, 구조이상 및 동맥류의 유무를 정확하게 평가합니다.
  • Carotid US경동맥 초음파경동맥 두께와 동맥경화반을 확인하여 뇌졸중 위험도를 평가합니다.
  • NCS / EMG신경전도검사팔·다리·안면의 신경을 안전하게 전기자극해서 반응을 확인합니다. 말초신경이상과 심한 정도를 확인합니다.
  • EP유발전위검사시각 및 청각 전달 경로를 안전하게 전기자극하여 뇌신경 손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EEGAI 디지털 뇌파검사기존의 뇌전증양 파형의 확인 외에 최신 AI 소프트웨어가 적용된 정량화된 뇌파검사는 두통, 불안, 우울 등의 뇌기능 평가에 도움이 됩니다.
  • VNG비디오안진검사눈의 불수의적 움직임을 영상으로 기록, 분석하여 이석증, 메니에르병 등의 어지럼증 질환을 구분하는데 유용한 검사입니다.
  • HRV / SSR자율신경기능검사우리 몸의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장비입니다.
  • PWV / ABI혈관탄력성검사혈관의 탄력성과 동맥경화의 정도를 측정해, 혈액 순환 장애와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을 쉽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
  • Wearable ECG/BP웨어러블 심기능 검사초소형 센서가 24시간 혈압 및 심전도를 지속적으로 분석하여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는 심장기능이상을 확인합니다.
  • SNSB / CERAD신경심리검사단순한 건망증과 치매를 구분하고, 기억력을 포함한 인지기능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 LAB혈액 및 유전자 검사고지혈증을 비롯한 심뇌혈관 질환의 위험요소를 확인하고 치매 위험도가 높은 유전자를 미리 찾아내서 예방하고자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