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뇌졸중
뇌졸중은 발병하면 이미 늦은 것입니다.
조기 검진과 예방이 중요합니다

출처 : Types of Stroke · scientificanimations.com · CC BY-SA 4.0 (위키미디어 공용)
뇌졸중은 보통 고령에서 잘 발생하나, 요즈음은 30-40대의 젊은 나이에도 드물지 않습니다.
뇌졸중은 뇌나 목혈관이 막혀서 생기는 뇌경색과 혈관이 터져서 발생하는 뇌출혈로 나누어집니다. 뇌경색의 가장 흔한 원인은 동맥경화에 의한 뇌혈관협착이며, 뇌출혈의 경우 뇌동맥류입니다.
뇌혈관의 동맥경화는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비만, 흡연 등의 위험인자를 조절하면서 예방이 가능합니다. 다만 뇌동맥류는 특별한 위험인자 없이도 발생 가능한 질환입니다. 젊은층에서 발생하는 뇌출혈(지주막하 출혈)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조기 검진 외 예방할 방법은 따로 없습니다.
뇌졸중이 의심되는 증상들
| 말 | 발음이 어둔하다 |
|---|---|
| 힘·감각 | 몸의 한쪽 팔, 다리가 힘이 빠지거나 감각이 둔해졌다 |
| 어지럼·보행 | 갑자기 발생한 어지럼증으로 걸음을 걷기 어렵다 |
| 시야·복시 | 한쪽 눈의 시야가 흐려지거나 물체가 두개로 보인다(복시) |
| 벼락 두통 | 망치로 맞은 듯한 벼락 두통 |
| 새벽 두통 | 수면 중, 기상 시 극심한 두통 |
| 집중력·기억력 | 원인이 없는 갑작스런 집중력, 기억력 감퇴 |
| 블랙아웃 | 원인이 없는 블랙아웃(실신) |
평소 아래와 같은 증상이 갑자기 발생한다면 뇌졸중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수칙
| 수치로 평가 | 몸의 컨디션으로 건강을 평가하지 말고 혈압, 혈당 수치와 혈액검사 수치를 기준으로 평가 |
|---|---|
| 정기 검사 | 혈압과 혈당, 고지혈증(특히 LDL)에 대한 정기적 검사 |
| 즉시 치료 |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발생시 즉시 치료 시작 |
| 절대 금연 | 흡연은 뇌혈관 손상의 가장 강력한 원인입니다 |
| 절주 | 과음은 절제 |
| 운동 | 적절한 걷기 및 근력운동 병행 |
| 수면·스트레스 | 적절한 수면시간 관리와 스트레스 통제 |
| 조기 검진 | 수치가 정상이더라도 40대 이상은 경동맥 초음파 시행, 50대 이상은 뇌혈관 MRA 시행 권장 |
뇌졸중의 예방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2가지입니다
종합병원, 대학병원에서 다년간 뇌혈관센터를 이끌었던 센텀신경과 의료진이 알려드립니다.
1) 동맥경화를 초래하는 나쁜 생활습관을 없애고
2) 40대 이상에서는 아무런 증상이 없어도 조기 검진을 시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본 내용은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적인 의학 정보이며, 실제 진단과 치료는 전문의 진료 후 환자 상태에 따라 결정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