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포진 신경치료

대상포진은 피부병이 아니고 신경병입니다

대상포진은 피부병이 아니고 신경병입니다 — 출처: 대상포진 피부 발진 — 한쪽 피부분절을 따라 띠 모양으로 나타난다

출처 : 대상포진 피부 발진 — 한쪽 피부분절을 따라 띠 모양으로 나타난다

신경절에 잠복해 있던 헤르페스 바이러스의 재활성화로 신경절에 심한 염증을 유발합니다.
초기 발병시 해당 피부 분절에 발진이 발생하기 전에는 진단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신경 손상을 최대한 줄이는 초기 치료입니다.

대상포진은 초기 치료가 중요합니다

동반된 통증이 심하거나, 발진이 극심한 경우에는 동반된 신경손상이 심하다는 의미이며, 대상포진후신경통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큰 상태입니다.
이러한 경우는 추가적인 약물 치료와 신경치료를 발생 초기 시행하여 대상포진후신경통으로 진행을 최대한 막아볼 수 있습니다.
치료 시기를 놓치게 되면 50대 환자의 50%, 80대 환자의 80%에서 대상포진후신경통으로 진행되어 심한 통증에 시달리게 될 수 있습니다.

대상포진후신경통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군

  • 고령

    50세 이상 혹은 그 이상의 고령 환자

  • 심한 초기 통증

    발생 초기 심한 통증

  • 만성 질환

    오래된 만성 질환이 있는 분 (당뇨, 간, 신장 질환)

  • 자가면역질환

    류마티스 같은 자가면역질환 보유자

  • 뇌신경 침범

    뇌신경(눈, 귀, 안면)을 침범한 대상포진

급성기 대상포진의 치료 방법은?

급성기 대상포진의 치료 방법은? — 출처: 대상포진 신경뿌리치료 실제 사진 — 본원 의료진 시행

출처 : 대상포진 신경뿌리치료 실제 사진 — 본원 의료진 시행

급성기에는 아래 세 가지를 함께 진행합니다. 순서가 곧 우선순위입니다.

  1. STEP 01

    항바이러스 약물의 빠른 투여

    알약이든 주사제든 일단 발생 후 빠른 투여가 좋습니다.

  2. STEP 02

    신경치료

    염증이 발생해 손상된 척추신경절에 직접적으로 주사를 놓아 염증 강도를 줄이고 신경의 과흥분을 줄이는 목적입니다.

  3. STEP 03

    적절한 통증 강도의 조절

    심한 통증에 시달리게 되는 것 자체로 적절한 신경기능 회복에 해가 됩니다. 전문의의 적절한 약물 처방과 보조 요법으로 충분한 통증 조절이 신경손상의 정도를 줄일 수 있습니다.

※ 본 내용은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적인 의학 정보이며, 실제 치료 여부와 방법은 전문의 진료 후 환자 상태에 따라 결정됩니다.

다양한 장비소개

  • SIEMENS3T AI MRI검증된 지멘스 3T MRI 장비에 AI 영상기법(Deep Resolve)을 더해 더 빠르고 선명한 신경질환 검사를 시행합니다.
  • MRA뇌혈관 및 경동맥 MRA뇌와 목 혈관의 동맥경화도, 협착, 구조이상 및 동맥류의 유무를 정확하게 평가합니다.
  • Carotid US경동맥 초음파경동맥 두께와 동맥경화반을 확인하여 뇌졸중 위험도를 평가합니다.
  • NCS / EMG신경전도검사팔·다리·안면의 신경을 안전하게 전기자극해서 반응을 확인합니다. 말초신경이상과 심한 정도를 확인합니다.
  • EP유발전위검사시각 및 청각 전달 경로를 안전하게 전기자극하여 뇌신경 손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EEGAI 디지털 뇌파검사기존의 뇌전증양 파형의 확인 외에 최신 AI 소프트웨어가 적용된 정량화된 뇌파검사는 두통, 불안, 우울 등의 뇌기능 평가에 도움이 됩니다.
  • VNG비디오안진검사눈의 불수의적 움직임을 영상으로 기록, 분석하여 이석증, 메니에르병 등의 어지럼증 질환을 구분하는데 유용한 검사입니다.
  • HRV / SSR자율신경기능검사우리 몸의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균형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장비입니다.
  • PWV / ABI혈관탄력성검사혈관의 탄력성과 동맥경화의 정도를 측정해, 혈액 순환 장애와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을 쉽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
  • Wearable ECG/BP웨어러블 심기능 검사초소형 센서가 24시간 혈압 및 심전도를 지속적으로 분석하여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는 심장기능이상을 확인합니다.
  • SNSB / CERAD신경심리검사단순한 건망증과 치매를 구분하고, 기억력을 포함한 인지기능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습니다.
  • LAB혈액 및 유전자 검사고지혈증을 비롯한 심뇌혈관 질환의 위험요소를 확인하고 치매 위험도가 높은 유전자를 미리 찾아내서 예방하고자 노력합니다.